지마켓 / ‘연 7,000억원 투입 5년내 거래액 2배’ 재도약 선언
2026-02-06
지마켓이 2026년을 재도약 원년으로 선포하고 연간 7000억 원을 투입해 5년 내 거래액을 현재의 2배 이상으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투자금은 셀러 지원 5000억 원, 고객 프로모션과 AI 기술 개발에 각 1000억 원씩 배정되며, 대형 프로모션 할인 비용은 회사가 전액 부담하고 쿠폰 수수료도 폐지한다. 해외에서는 신세계·알리바바 합작법인을 통해 라자다에 입점해 동남아 5개국에 2000만 개 상품을 공급 중이며, 2027년까지 북미·중남미·중동으로 진출을 넓혀 5년 내 역직구 거래액 1조 원을 목표로 한다. 배송 부문에서는 신세계 이마트와 협력해 새벽배송과 O2O 퀵배송도 고도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