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견적 문의카카오 문의
본문 바로가기

‘해외로 보내는’ 풀필먼트? 이제 ‘해외에서 운영하는’ 풀필먼트 시대

2026-01-22

국내 물류기업들의 국제물류 경쟁 기준이 빠른 운송에서 해외 현지 재고 운영으로 바뀌고 있다. 글로벌 이커머스의 반품·교환 수요가 늘면서 해외 물류센터에 상품을 미리 배치해 두는 '재고 전진 배치' 전략이 주목받고 있는 것이 배경이다. 한진은 네덜란드에 유럽 B2B·B2C 겸용 풀필먼트센터를 열었고, 롯데글로벌로지스는 미국 텍사스에 하루 2만 건을 처리하는 덴턴 풀필먼트센터를 가동 중이다. CJ대한통운은 미국·일본 등 여러 국가에서, 엔터라운드는 싱가포르 파트너사와 협업해, 파스토는 로스앤젤레스 인근에서 각각 현지 재고 운영형 풀필먼트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출처: 물류신문

물류 뉴스 목록으로